소개
보우강과 스프레이강이 만나는 지점 부근에 위치한 이 폭포는 낙차가 약 9m로 크지 않지만 강폭 전체에 걸쳐 물이 쏟아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1953년 마릴린 몬로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폭포 자체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나 밴프 국립공원 입장료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밴프 시가지에서 보드워크를 따라 도보로 약 15~20분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야외 자연 명소, 정보 변동 가능)
여행 팁
안전을 위해 난간 너머로 넘어가지 말고, 건너편 보우강 트레일에서 바라보는 전망도 함께 즐겨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보우 폭포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8.1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6.8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1.5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