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밴프 애비뉴 중심가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1895년 설립되어 곰, 큰뿔양, 조류 등 5,000점이 넘는 박제 표본을 소장한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목조 건축양식의 건물 자체가 1985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될 만큼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박물관은 밴프 시가지 안에 위치해 국립공원 입장권 없이도 방문할 수 있으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밴프 애비뉴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
5/15-10/15 목~월 09:30-17:00, 겨울철 휴관 (방문 전 확인 권장)
여행 팁
규모가 크지 않아 30분~1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어 다른 밴프 애비뉴 일정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밴프 파크 박물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8.2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5.8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0.5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