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존스턴 캐니언은 밴프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레일 중 하나로, 깊은 석회암 협곡을 따라 캣워크와 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폭포까지 갈 수 있습니다. 로어 폭포(Lower Falls)까지는 왕복 2.4km(약 1시간), 어퍼 폭포(Upper Falls)까지는 왕복 5.4km(약 2~3시간)의 비교적 쉬운 코스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적합합니다. 겨울에는 폭포가 얼어붙어 푸른빛의 얼음 기둥을 이루며, 아이스 클라이밍 명소가 됩니다. 캐년 안에서 자라는 푸른 이끼와 작은 새들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입장 무료(국립공원 패스 필요). 밴프 타운에서 차로 약 25분.
여행 팁
여름 성수기에는 오전 7~8시에 방문해 주차장 혼잡을 피하세요. 겨울 아이스 워크(아이젠 대여 필요)는 잊지 못할 경험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존스턴 캐니언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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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곤돌라
설퍼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 로키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서 21.4km

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24.7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25.7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30.9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