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83년 캐나다 태평양철도 노동자들이 우연히 발견한 온천 동굴로, 이 발견이 계기가 되어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이 지정되었습니다. 실내 전시관에서는 동굴 내부와 온천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야외 보드워크는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실내 전시관 입장료는 성인 기준 CA$9이며, 밴프 국립공원 자체 입장료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밴프 시가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매우 편리합니다.
운영 시간
5/15-10/15 매일 09:30-17:00, 10/16-5/14 목~월 11:00-17:00 (계절별 변동)
여행 팁
실내 전시관과 야외 보드워크를 모두 둘러보려면 2~3시간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케이브 앤 베이슨 국립사적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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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완카 호수
밴프 최대 호수. 보트 크루즈와 야생동물 관찰의 명소.
📍 여기서 9.4km

모레인 호수
10개의 봉우리가 둘러싼 청록색 호수. 캐나다 화폐에도 등장한 절경.
📍 여기서 45.1km

레이크 루이스
빅토리아 빙하가 만들어낸 에메랄드빛 호수. 캐나다 로키의 상징.
📍 여기서 50.0km
밴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에메랄드빛 레이크 루이스에서 빨간 카누를 타고 빅토리아 빙하를 향해 노 저어 가는 캐나다 로키의 시그니처 액티비티. 6~10월 시즌이며, 사전 예약 권장.

선샤인 빌리지 스키
밴프에 위치한 3개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로, 11월~5월까지 가장 긴 시즌을 자랑합니다. 8,000에이커의 광활한 슬로프와 캐나다 로키의 절경 속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아이스 익스플로러
거대한 빙하 위 전용 차량(Ice Explorer)을 타고 아타바스카 빙하 위를 걸어보는 투어. 빙하수를 직접 마시고 1만년 된 얼음 위에 발을 디뎌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