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보데가 노튼은 영국 출신 엔지니어 에드먼드 제임스 파머 노튼이 1895년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페르드리엘 지역 안데스 산맥 기슭에 700헥타르 이상의 자체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경가 카를로스 타이스가 설계한 정원과 남미 최대 규모의 지하 저장고가 볼거리입니다. 시음 투어는 3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포함해 1인당 약 3만~5만 페소 수준이며, 레스토랑 라 비드는 매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멘도사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여행 팁
레스토랑과 투어를 함께 예약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보데가 노튼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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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14.2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65.3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100.1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4.7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