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포트레리요스 저수지는 2001년 완공된 멘도사강 인공 댐으로, 해발 약 1,300m에 위치해 있으며 멘도사 시내에서 국도 7호선을 따라 약 70km(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래프팅, 카약, 짚라인 등 액티비티는 업체별로 예약 및 요금이 다릅니다(래프팅 12km 코스 기준 1인당 약 2만~3만 페소). 모터보트 사용은 수질 보호를 위해 금지되어 있습니다. 주변에는 카체우타 온천과 발예시토스 스키장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여행 팁
여름 성수기에는 수상 액티비티 예약이 빨리 마감되니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포트레리요스 저수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28.8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49.2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75.6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91.0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