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콩카과 산은 해발 6,961m로 남미 대륙의 최고봉이자 히말라야 이외 지역의 최고봉입니다. 멘도사에서 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아콩카과 주립공원 내에 위치하며, 매년 전 세계 등산가들이 도전하는 꿈의 봉우리입니다. 정상 등반에는 약 2~3주가 소요되지만, 공원 입구에서 등산 베이스캠프까지의 트레킹만으로도 안데스 산맥의 웅장함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접근이 제한되어 11~3월이 등반 시즌입니다. 입산 허가증 계절에 따라 $30~700(등반 등급별). 멘도사에서 차로 약 3시간.
여행 팁
등반에는 고산 경험과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며, 입산 허가증 구매가 필수입니다. 등반하지 않더라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콩카과 산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21.5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62.7km

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112.2km
플라자 에스파냐
스페인에서 가져온 세비야 양식 타일로 장식된 화려한 모자이크 광장입니다.
📍 여기서 112.5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