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잉카 다리(푸엔테 델 잉카)는 멘도사에서 안데스 산맥을 넘어 칠레로 향하는 루타 7번 국도변에 위치한 천연 석회암 다리입니다. 온천수의 미네랄이 침전되어 자연적으로 형성된 이 다리는 황금빛 석회암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과거에는 다리 아래 온천 리조트가 있었으나 현재는 폐허로 남아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안데스 산맥의 설산을 배경으로 한 풍경이 압권이며, 아콩카과 산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입장 무료(야외 자연 명소). 멘도사에서 차로 약 3시간.
여행 팁
멘도사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이며, 아콩카과 관광과 함께 당일치기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고도가 높아(해발 2,700m)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잉카 다리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21.5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58.9km

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99.9km
플라자 에스파냐
스페인에서 가져온 세비야 양식 타일로 장식된 화려한 모자이크 광장입니다.
📍 여기서 100.1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