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비야비센시오 자연보호구역은 멘도사 북쪽 약 50km에 위치한 72,000헥타르 규모의 보호구역으로, 아르헨티나의 유명 생수 브랜드 비야비센시오의 원천지입니다. 산을 오르는 365개의 구불구불한 커브길(루타 52)이 유명하며, 해발 1,800m까지 올라가면서 안데스 산맥의 웅장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40년대에 건설된 아르데코 스타일의 온천 호텔(현재 비영업)이 산속에 남아 독특한 사진 촬영 명소가 되었습니다. 콘도르, 구아나코 등 안데스 야생동물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입장 무료. 멘도사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여행 팁
자동차 렌트 또는 투어를 이용해야 방문 가능합니다. 도로가 구불구불하므로 멀미에 대비하세요. 오전 일찍 출발하면 야생동물을 관찰할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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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비센시오 자연보호구역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37.5km

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40.1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95.4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00.2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