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플라자 에스파냐는 1861년 대지진 이후 도시 재건 과정에서 조성된 광장으로, 1949년에 스페인-아르헨티나 우호 기념비와 함께 정식 개관했습니다. 세비야 양식의 화려한 마욜리카 타일로 장식된 벤치와 분수가 특징이며, 중앙 기념물의 부조는 멘도사 건립부터 산 마르틴 장군의 안데스 원정까지 7개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시 개방됩니다. 멘도사 시내 중심에서 도보로 15분 이내 거리에 있어 플라자 인데펜덴시아와 함께 도보 투어로 즐기기 좋습니다.
여행 팁
타일 디테일을 감상하기 좋은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플라자 에스파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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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57.7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100.1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2.5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