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멘도사 대성당(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로레토)은 1875년에 지어진 건물로, 1861년 대지진으로 무너진 옛 대성당을 대신해 1934년부터 임시 대성당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미사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내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시내 중심가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플라자 인데펜덴시아와 함께 묶어 둘러보기 좋습니다. 성당 앞 광장에는 옛 '플라자 누에바'의 흔적이 남아 있어 멘도사 도심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행 팁
미사 시간이 아니면 내부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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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사 대성당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로레토)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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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57.3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99.7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2.1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