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로 데 라 글로리아는 파르케 헤네랄 산 마르틴 안에 있는 작은 언덕으로, 1914년에 세워진 안데스군 기념비(Monumento al Ejército de los Andes)가 정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언제든 방문할 수 있지만, 해질 무렵 멘도사 시내 전망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도심에서 차로 약 10~15분 거리이며, 정상 근처에 약 40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산 마르틴 장군이 이끈 독립군의 안데스 횡단을 기리는 부조와 조각들이 기념비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여행 팁
도보로도 오를 수 있지만 경사가 있어 차량이나 자전거로 오르는 것이 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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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데 라 글로리아 (안데스군 기념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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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55.8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97.5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0.1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