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멘도사 중앙시장은 1883년 루이스 라부아지에가 세운 이후 140년 넘게 운영되어 온 전통 시장으로, 라스 에라스 거리와 파트리시아스 멘도시나스 거리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부터 현지 음식점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아침 식사나 간단한 현지식을 즐기기 좋습니다. 플라자 인데펜덴시아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시내 도보 투어에 포함하기 좋습니다.
여행 팁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신선한 식재료가 가장 많고 한산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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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사 중앙시장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57.2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100.1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2.3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