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레아 푼다시오날 박물관은 1993년 개관한 유적 박물관으로, 1561년 페드로 델 카스티요가 세운 옛 멘도사 도시의 잔해 위에 그대로 지어졌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합니다. 플라자 페드로 델 카스티요에 위치해 있어 시내 중심에서 걸어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1861년 대지진 이전의 옛 시가지 모습을 유리 바닥 아래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것이 이 박물관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여행 팁
무료 가이드 투어가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방문 시 안내소에 문의해 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아레아 푼다시오날 박물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57.8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101.2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3.3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