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멘도사는 아르헨티나 와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세계적인 와인 산지로, 특히 말벡 품종으로 유명합니다.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포도밭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즐기며, 와인 시음, 포도밭 산책, 고메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이푸와 루한 데 쿠요 지역에 100여 개의 와이너리가 밀집해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와이너리를 순회하는 것도 인기 있는 방식입니다. 와이너리 투어 1인 ARS 5,000~15,000(약 6,000~19,000원, 시음 포함). 멘도사 시내에서 택시/자전거로 약 30분.
여행 팁
자전거로 와이너리를 돌아보는 바이크 투어가 인기이며, 마이푸 지역이 접근성이 좋습니다. 와인 시음 후 스핏(뱉기)을 하면 여러 곳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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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벡 와이너리 투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39.9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95.4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139.5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52.1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