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보데가 카테나 사파타는 1902년 이탈리아 이민자 니콜라 카테나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아르헨티나 말벡의 현대화를 이끈 곳으로 평가받습니다. 아그렐로 지역에 위치한 마야 피라미드 형태의 건물이 상징적입니다.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르네상스 오브 말벡' 투어는 1인당 약 100달러(약 9만 원)로 2시간 동안 바렐룸과 포도밭을 둘러보고 4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시음합니다. 멘도사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반나절 투어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여행 팁
투어는 몇 주 전에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최소 한 달 전에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보데가 카테나 사파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18.4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66.0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98.1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13.3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