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헤네랄 산 마르틴 공원은 멘도사 도심 서쪽에 위치한 약 420헥타르 규모의 대형 도시 공원으로, 프랑스 조경가 카를로스 타이스가 1896년에 설계했습니다. 인공 호수, 장미 정원, 동물원, 스포츠 시설, 세로 데 라 글로리아 언덕 등이 있으며, 언덕 꼭대기의 산 마르틴 장군 기마상에서는 멘도사 시내와 안데스 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년 3월 포도 수확 축제(Vendimia)의 메인 행사가 이 공원에서 열립니다. 입장 무료. 시내에서 도보 약 20분 또는 버스 이용.
여행 팁
세로 데 라 글로리아 언덕 정상에서의 전망이 필수 코스입니다. 자전거를 대여해 공원을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매년 3월 포도 수확 축제를 노려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헤네랄 산 마르틴 공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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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광장
멘도사 도심의 중심 광장. 지하 현대미술관과 주말 공예품 시장이 있다.
📍 여기서 37.7km

우스파야타 계곡
안데스 산맥의 오아시스 마을. 영화 '세븐 이어즈 인 티벳' 촬영지.
📍 여기서 91.0km

잉카 다리
자연이 만든 석회암 다리. 온천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숨은 명소.
📍 여기서 137.5km

아콩카과 산
해발 6,961m의 남미 최고봉. 등산가들의 꿈의 봉우리.
📍 여기서 149.2km
멘도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
마이푸 지역의 와이너리 3~4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말벡 와인 시음,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포도밭 산책을 즐기는 투어.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포도밭 사이를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콩카과 트레킹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산(6,961m)의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 정상 등반 없이도 오르코네스 전망대에서 아콩카과를 감상하거나, 컨플루엔시아 캠프(3,300m)까지 당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카체우타 온천 스파
안데스 협곡에 위치한 카체우타 온천에서 35~50도의 야외 온천풀과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는 휴양 체험. 와이너리 투어 후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며, 안데스 절벽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합니다.













